분류 전체보기7 안녕하세요 부시는 2011년 5월 16일 아홉 번째 정규 음반 《Director's Cut》을 발매하였다.[1] 음반은 각각 1989년과 1993년에 발매한 《The Sensual World》와 《The Red Shoes》의 일부 수록곡을 재녹음한 것으로, "서두르지 않고 조금 더 느긋한 접근을 하고 싶었다"고 밝혔다.[2] 《Director's Cut》와 《50 Words for Snow》 모두 이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종류의 음반이었다고 말한[3] 부시는 《Director's Cut》을 작업하면서 새 음반에 대해 많은 영감을 얻고 아이디어를 떠올려,[4][5] 음반 작업이 마무리 된 직후 새 음반을 제작하는데 돌입하였다.[3][6] 부시는 이전 음반의 경우 홍보를 하다보면 피곤해서 음악 작업의 집중력이 떨어졌으나.. 2026. 3. 15. 이전 1 2 다음